모든 이슈
전체 11개의 이슈를 확인하세요
"내 노후자금 어떻게 사용돼?" 국민연금 비공개 결정
국민연금이 17년 만에 자산 비중 목표치를 수정하며 국내 주식 투자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그 판단 근거가 담긴 회의록을 2030년까지 비공개하기로 결정하면서 '깜깜이 운용'이라는 거센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경상도라 손이 거칠 뿐?"... 10일 된 신생아 때린 '따귀 할머니' 추가 폭로
한 달 된 아기의 뺨을 때려 공분을 샀던 대구의 60대 산후도우미가 생후 열흘도 안 된 신생아까지 학대했다는 추가 폭로가 나왔습니다. "손놀림이 거칠 뿐"이라던 해명 뒤에 숨겨진 잔혹한 실태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쿠폰 뿌려도 소용없었다"… '청년 사장' 사라진 자영업 잔혹사
정부가 내수 진작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까지 배포했지만, 자영업 시장의 한파는 여전합니다. 제주는 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특히 2030 청년 사장들이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유예는 끝났다"…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에 요동치는 부동산 시장
이재명 대통령이 5월 만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연장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최고 82.5%에 달하는 세율을 피하기 위해 시장에 급매물이 쏟아질지, 아니면 증여와 '버티기'가 시작될지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로봇 단 1대도 못 들어온다"..현대차 노조,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에 선전포고
24시간 일하고 파업도 안 하는 로봇 3만 대가 몰려옵니다. 현대차가 선보인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의 현장 투입을 두고 노조가 결사반대를 외치며 로봇과 인간의 일자리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환율 방어하려고 내 주식 뺏나?" 서학개미 잠 못 들게 한 '강제매각' 공포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정부가 환율을 잡으려고 개인의 해외 주식을 강제로 팔게 한다"는 루머가 확산됐습니다. 증권사 약관 속 모호한 문구가 도화선이 된 이번 논란의 진실을 파헤쳐 봅니다.
이제 '프리랜서'도 근로자?…노동 패러다임 뒤흔드는 '근로자 추정제'
배달 라이더나 웹툰 작가 등 플랫폼 종사자와 프리랜서 870만 명을 '근로자'로 우선 간주하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퇴직금과 주휴수당 지급 기준이 통째로 바뀔 예정입니다.
"강도가 아니라.. 내가 맞았다" 나나 자택 침입범 반전
배우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흉기는 나나가 가져온 것이고, 나는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회 고백… '양심선언' 뒤 숨은 진실은?
'임짱' 임성근 씨가 과거 세 차례의 음주운전 전력을 자진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고백 시점과 해명 내용이 실제 판결문과 다르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진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취업 늦은 청년, 밀려난 중년"…세대 불문 덮친 고용난
첫 취업이 1년 늦어질 때마다 평생 임금이 6.7%씩 깎인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청년들은 입문조차 못 하고, 중년들은 일자리 자체가 없어 쉬는데 최저임금 인상이 도래했습니다.
금리 인하 꿈 깨졌다…주담대 8% 진입에 영끌족 비상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 기대감을 차단하면서 시장 금리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시중은행 대출 금리가 오르는 가운데, 일부 상품은 연 8% 선을 돌파하며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