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회 고백… '양심선언' 뒤 숨은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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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로 큰 인기를 얻은 임성근 셰프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10년 동안 총 3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을 털어놨습니다. 임 셰프는 대중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과거를 고백한다고 밝혔지만, "운전석에서 잠만 잤다"는 그의 해명은 실제 판결문에 기록된 "200m 운전" 사실과 배치되어 거짓 해명 논란으로 번졌습니다. 여기에 한 언론사가 그의 전력을 취재하자 급하게 영상을 올렸다는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사과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으며, 유튜브 구독자 수도 급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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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
임성근 셰프는 영상을 통해 "잘못을 털어내고 싶다"며 자필 사과문까지 올렸습니다. 하지만 영상 공개 직전 특정 매체가 그의 음주 전력을 취재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진심 어린 반성보다는 폭로를 막기 위한 전략적 고백이 아니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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